작가 소개
김서연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입니다. 일상의 사물과 공간에서 발견되는 미세한 감정의 결을 회화와 설치로 표현합니다.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후,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작품
감정의 온도 - 봄
2026, acrylic on canvas, 100 × 80
감정의 온도 - 여름
2025, acrylic on canvas, 120 × 90
감정의 온도 - 겨울
2025, mixed media on canvas, 80 × 80
일상의 풍경 #1 - 창가
2024, oil on canvas, 60 × 45
일상의 풍경 #2 - 골목
2024, oil on canvas, 72 × 53
기억의 조각
2023, wood, acrylic, found objects, 150 × 120 ×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