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 2026.06.20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13
전시 소개
리만머핀 서울은 뉴헤이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도미닉 챔버스(Dominic Chambers)의 한국 첫 개인전 《The Body Shimmer》를 선보인다. 인간의 신체가 미약한 생체발광(bioluminescence)을 방출한다는 과학적 발견에서 출발해, 인간을 '지상의 별'로, 공동체를 별자리로 바라본다. 작가는 별이 가득한 광활한 풍경 속에서 여가와 사색에 잠긴 인물들을 그리며, Graphite Gray·Iridescent Pewter·Cobalt Yellow 등의 색으로 심리적 울림을 만든다. 세네카의 '여가는 내면의 삶에 대한 투자'라는 사유를 빌려, 사색과 상상과 여가가 수동적 상태가 아니라 생성적 힘임을 제안한다. 주요 작품으로 〈Sightings: Forest Rorschach〉(2026), 〈The Body Shimmer (Bright Thoughts #3)〉(2026) 등이 있다.
작품 감상
몽환적인감동적인신비로운아름다운따뜻한평화로운활기찬몰입되는
전시 분위기
✨ 새로운 경험🤔 생각할 거리🧘 힐링🔥 몰입감🌈 이색적🤫 조용한 감상
운영시간
화-토 11:00-19:00
참여 작가
Dominic Chambers
주최/주관
리만머핀 (Lehmann Maupin)
문의
02-725-0094, seoul@lehmannmaupin.com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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