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2등급

OH Jeongmin, LEE Ahhyeon: Two Trajectories

2026.02.12 ~ 2026.03.07
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 625 지하1층

전시 소개

드로잉은 회화를 앞서는가, 뒤따르는가. 아니면 전혀 다른 시간인가. 《두 궤적》은 회화를 다루는 두 작가의 드로잉이 서로 다른 시간과 방식으로 한 공간에서 교차하는 전시이다. 두 작가는 드로잉을 회화의 보조적 단계가 아닌, 질문이 머무는 또 다른 시간으로 다루며 각자의 방식으로 회화를 질문해 왔다. 이 전시는 겹치고 어긋나는 드로잉의 흐름 속에서 회화를 다시 바라보는 감각을 제안한다. 참여작가: 오정민, 이아현 디자인: 이성현 사진: 최철림 출처: 다이브 서울

관람료
무료
운영시간
Mon-Sat 13:00-18:00
참여 작가
오정민, 이아현
문의
0507-1337-8055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