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3등급
새로운 창작, 미래의 유산
2026.05.14 ~ 2026.08.02
광주 남구 3·1만세운동길 6 이강하미술관
전시 소개
*점심시간 12:00-13:00 전시 소개 1980년 오월 광주, 그 첫 번째 희생자는 청각장애인이자 구두 수선 노동자였던 고(故) 김경철 씨였습니다. 일을 마치고 100일 된 어린 딸이 기다리는 집으로 향하던 길, 그는 총소리도 군화 소리도 듣지 못했습니다. 수어로 간절히 건넨 "나는 시위대가 아니다"라는 말은 누구에게도 닿지 못했습니다. 2026년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의 오월 특별전시는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던 단절'의 아픈 역사적 기록에서 출발합니다. 작년 무장애(Barrier-Free) 전시 의 연구를 한 단계 더 확장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과 층위 없이 시대의 예술을 온전히 감각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대의 공간을 제안합니다. 과거의 역사와 지역의 문화예술을 바탕으로 시대의 창작이 어떻게 미래의 질문이자 답이 될 수 있는지 그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 감상
따뜻한새로운 시각감각적인
전시 분위기
✨ 새로운 경험🎭 체험💫 감성적🌈 이색적🔥 몰입감👨👩👧 가족
운영시간
일 10:00-18:00
월 휴관
화 10:00-18:00
수 10:00-18:00
목 10:00-18:00
금 10:00-18:00
토 10:00-18:00
시설
✓ 오디오 가이드
접근성
✓ 수어 지원
문의
062-674-8515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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