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5등급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2024.11.15 ~ 2027.12.31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소개

1866년 강화도를 침량한 프랑스 군대가 가져갔다가 2011년 돌아온 외규장각 의궤를 전시하는 공간이다. 외규장각은 정조正祖(재위 1776-1800)의 명으로 강화도에 설치되었던 왕실의 중요 기록물을 보관하던 장소이며, 의궤는 왕실의 중요 행사를 세세하게 기록한 책이다. 외규장각 의궤는 대부분 왕이 보던 ‘어람御覽’용 의궤이고, 세상에 단 1부밖에 전하지 않는 유일본 의궤가 29책이 포함되어 있다. 전시실은 마치 외규장각에 있는 듯 ‘왕의 서고’를 재현하고, 외규장각 의궤의 아름다운 외형뿐 아니라 촘촘한 기록으로 조선 왕실의 중요 의례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어려운 의궤 속 내용을 지금의 언어로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디지털 서고書庫’가 마련되어 있다. 외규장각 의궤실은 3개월에 한 번씩 전시품을 교체한다.

전시 분위기

🎨 작품이 인상적🖼️ 전시 구성📖 설명 좋음✨ 새로운 경험🔥 몰입감🏛️ 공간 멋짐👨‍👩‍👧 가족🕐 여유있게
관람료
무료
운영시간
일요일 10:00-18:00
월요일 10:00-18:00
화요일 10:00-18:00
수요일 10:00-21:00
목요일 10:00-18:00
금요일 10:00-18:00
토요일 10:00-21:00
시설
✓ 오디오 가이드
문의
[홈페이지 참고]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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