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등급

저마다의 시선

2026.01.13 ~ 2026.01.31
서울 강남구 삼성로147길 4 2F

전시 소개

박수형 송지연 지승배 청화랑은 2026년 1월, 첫 전시로 은 세 명의 작가가 한 공간에서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감성과 시선을 펼쳐 보이는 전시입니다. 다양한 기법과 장르를 통해 관람객에게 작가들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의미 있는 전시입니다. 2026 전시에는 지승배 송지연 박수형 세 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세명의 작가는 홍익대 대학원 회화과 출신, 80년대생 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가들에게 풍경은 재현의 대상이 아니라, 내면과 외부 세계가 교차하는 하나의 장면이자 , 감각과 기억 감정을 거친 회화적 탐구의 결과물입니다. 형태는 흐려지고 색과 리듬, 밀도는 각자의 방식으로 축적되며, 점차 개인의 언어가 됩니다.

운영시간
일요일 휴관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18:00
수요일 11:00-18:00
목요일 11:00-18:00
금요일 11:00-18:00
토요일 11:00-17:00
참여 작가
박수형, 송지연, 지승배
문의
02-543-1663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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