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등급
윤기원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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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멸종위기동물 보호 캠페인에 예술을 더하다 강렬한 색감의 초상화로 유명한 화가 윤기원 작가가 멸종위기동물 보호 캠페인에 합류했다. “내가 환경운동가가 될 수는 없지만 예술가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이번 프로젝트는 대중에게 멸종위기동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멸종위기 동물에게 바치는 특별한 '초상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멸종위기동물들을 작가 특유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초상화' 작업이다. 그동안 주변 인물들의 삶과 이야기를 캔버스에 담아왔던 작가는, 이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예술과 환경보호의 시너지 윤기원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하고 있다. 페이퍼토이북 콜라보: DNA DesignStudio와의 협업으로 《동물 페이퍼토이 : 멸종위기동물》 시리즈를 제작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페이퍼토이를 통해 멸종위기동물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디지털 페인팅: 수달, 황제펭귄 등 멸종위기동물들을 그린 디지털 페인팅 작품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기획전 참여: 지난 5월 여주 금은모래 작은미술관에서 열린 《Green Together》 기획전에 참여해 관객들에게 멸종위기동물의 현주소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 '우리 모두 멸종위기종’ 윤기원 작가는 "호랑이가 멸종위기 동물인데 우리도 (74년생) 호랑이띠면서 현재 미술계에서 멸종위기종에 속하지 않냐"는 동료 예술가들의 농담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포함한 모든 존재가 멸종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작품에 진정성을 더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기원 작가의 작품을 통해 멸종위기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우리 모두가 자연과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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