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26.04.25 ~ 2026.05.24
Venue
12791 경기도 광주시 청석로 300(쌍령동 8-1)
Category
미술관
주최/주관
영은미술관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 소개
문민순에게 변화와 소멸은 끝이 아니다. 가마 속 불과 연기는 새로운 형태를 만드는 힘이며, 남은 재와 흔적은 존재의 증거이다. 관람객은 흙 위에 새겨진 먹빛의 층위 앞에서 사라진 것이 어떻게 우리 곁에 여전히 머물고 있는지를 언어가 아닌 감각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