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등급

여름 단편

2026.06.05 ~ 2026.06.17

전시 소개

restoration big posters upload list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네오룩 아카이브 Vol.20230602c | 양화선展으로 갑니다. 나에게 여름은 옹달샘, 블루홀, 크레마의 수영장, 그리고 한낮의 컨테이너의 햇살이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물과 식물이다. 물은 끊임없이 흐르고 솟아오르며 샘솟는 유동적이며 영속적인 존재다. 한 여름의 긴 도보여행 끝에 만나는 옹달샘은 생명과 감동, 신비 그 자체다. 근원을 알 수 없는 깊은 곳에서 쉼 없이 솟아오르는 물의 덩이들과 흐느적거리며 유동하는 푸른색과 녹색의 수초들. 또한 푸른 바다의 깊은 곳에 형성된 바닷속의 싱크 홀, 블루홀과 세노테. 산자락의 옹달샘과 세상에서 가장 깊은 곳 바다의 웅덩이 블루홀은 솟아오르고 흐르고 흘러 현재와 미래의 생명을 지탱해 주는 본질적인 존재이다. 물은 생명의 에너지들이 자유롭게 흐르도록 하는 생명의 유체다. To me, summer is encapsulated by a mountain spri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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