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 소개
전시 개요 OVERVIEW 노혜영 작가는 ‘숲’이라는 공간을 한가지의 색을 통해 단계별로 표현하는데 집중하고, 추억과 경험에 대한 영감을 재해석하며 캔버스에 담아낸다. 작품에서 ‘FOREST(숲)’은 단순한 자연의 공간이 아니라, 작가 마음속에 자리 잡은 이상향이다. 작가의 숲은 매순간마다 떠오르는 이미지들과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으며, 작은 점들로 이루어진 그곳은 작가의 일상의 흔적들을 담아내고 있다. 작가의 작품을 눈으로 즐기다보면 위로와 치유를 받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그것은 작가가 어린 시절 힘들고 지칠 때 숲에서 마음을 달래며, 즐겁고 편안한 마음을 되찾게 되던 작가의 경험을 캔버스에 담아 관객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고스란히 전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작품 속 등장하는 다양한 이동수단의 오브제는 현실의 괴로움과 고단함, 근심 걱정을 잊게 하고 어딘 가에 존재할 이상향을 찾아 떠나게 해주는 수단의 역할을 한다. 그것은 작가의 작은 소망이자 꿈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로 표현되고 있고, 관객은 작가가 경험했던 감정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노혜영 작가는 “나의 작품이 독자들에게 각자의 마음속에서 위로와 치유를 찾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각자의 마음속에서 다시 행복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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