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등급
기억의 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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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박물관이 상상한 새로운 과거 : 현대예술과 고고학의 두 번째 만남을 열다 전곡선사박물관(관장 이한용)은 2022년 10월 25일부터 2023년 3월 26일까지 ‘예술과 고고학’2 《기억의 기물》을 운영합니다. 이번 전시는 전곡선사박물관이 지난 2019년부터 예술과 고고학의 접점이라는 새로운 전시 콘텐츠로 선보인 ‘예술과 고고학’ 시리즈의 두 번째 기획전으로 현대의 목기를 다룹니다. 《기억의 기물 The New Wooden Age _ the objects of memory》는 공예에서 출발한 ‘신목기시대’의 목기를 다룬다. ‘신목기시대’는 김규 작가의 작품 시리즈이자 작가가 상상한 과거의 한 시점으로, 석기로 대표되는 역사 속 석기시대와는 다른 목기가 중심인 시대입니다. 김규 작가가 선보이는 목작업은 이 땅에서 자라는 것으로만 만든, 무언가를 담아내는 실용적 역할로서 목기, 풍요과 궁핍 사이에 있을 목기시대에 대한 다층적 이미지들 담아내고 있습니다.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도구가 일상도구를 넘어 나에 대해 돌아보게 하고 삶에 대해 질문할 때, 공예는 삶을 풍부하게 하는 예술이 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저 잘 만든 목기를 찬찬히 감상하시는 것으로도 충분하지만 우리보다 긴 호흡으로 사는 나무처럼 자연에서 시작된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예술과 고고학 # 목기시대 # 김규 이전 목록 다음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만족 보통 불만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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