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 2026.06.20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10길 12
전시 소개
디아컨템포러리는 독일 라이프치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남궁솔의 국내 첫 개인전 《파랗고 일렁이는 Blue and Waving》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오랜 시간 탐구해 온 '잔상(afterimage)'과 감각의 시간성을 중심으로, 이미지가 생성되고 사라지는 과정을 회화적으로 펼쳐 보인다.
참여 작가
남궁솔
주최/주관
디아 컨템포러리 (DIA Contemporary)
문의
02-2235-2822, info@diacontemporary.com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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