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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아:가족과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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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경기도 대표 사진복합공간인 경기사진센터(사진뜰)가 3월 27일 출범한다.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상상캠퍼스 내에 개관하는 경기사진센터는 도민의 일상을 기록해 문화자산으로 만들고, 참여를 통해 문화와 경제로 확장하는 사진문화 플랫폼이다. 경기사진센터는 사진을 중심으로 한 특화 문화시설이라는 점에서 기존 박물관, 미술관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경기사진센터가 더욱 특별한 것은 단순히 전시 중심의 시설을 넘어,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열린 문화플랫폼’이라는 점이다. 이를 위해 중년, 청소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 장비를 갖춘 오픈 스튜디오를 통해 도민 누구나 창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작가를 위한 포트폴리오 리뷰 등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센터 관계자는 “경기사진센터가 전국 최초로 도민참여 기반으로, 전시, 교육, 기록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공공 사진전문기관으로서 도와 시·군, 개인과 기관의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청년·지역작가·도민들과 생활문화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사진센터의 개관식은 27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전시투어와 작가와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개관상설전 《파밀리아:가족과 가족사진》 김도영, 김옥선, 이선민, 윤정미, 정연두, 최은주 2026.03.28 - 12.6 개관상설전 《파밀리아:가족과 가족사진》은 사적인 동시에 한 시대의 사회적 구조와 관계를 보여주는 가족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변화하는 사회 현상을 예민하게 관찰해 온 작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경기사진센터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핵심적인 기획이자 가족의 개념, 이미지로의 가족의 시대 현상을 조망하는 의미를 갖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전시 오프닝에 이루어지는 관객참여 가족사진 퍼포먼스, 전시기간 동안 경기도민들이 자신의 가족 앨범을 바탕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www.gcp.or.kr www.instagram.com/gcp_s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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