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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 소개
“반월에 비친 그림바위 마을’ 화암면 그림바위예술발전소 미술관에서 서양화가 송경숙, 초대 전시가 펼쳐진다. 정선군, 그림바위예술발전소와 정선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그곳에 가면”라는 주제로 50여점, 서양화 작품들이 7월05일부터, 7월31일까지 전시된다. 특히, 전시오픈 05일에는 개막 공연이 진행되고,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에게 송경숙 작가 지인의 색소폰 연주 음악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화려한 수식어와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자신만의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감성의 시각에서 표현한 서양화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서양화가 송경숙은 전체적인 작품들이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화려한 터치나 꾸임이 없으며, 색채를 이용한 미사여구를 화면에 구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있는 그대로의 시점과 특징을 매우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감성으로 표현하는 점이다. 우아한 분위기보다는 일상적인 이미지가 자연스럽고 친근감 있게 스며들어 오도록 화면구성을 매우 감성적이며, 부드러운 색채로 구성하는 감성의 소유자로 한국의 밀레 같은 화가이다. 현재 송경숙 화가는 개인전 10회 및 국제전 7회 각종 단체전과 다양한 수강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꾸준한 개인전을 통한 전시문화 발전에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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