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25.11.15 ~ 2026.03.31
Venue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운정길 85
Category
미술 외
관람시간
10:00~18:00 월, 화 휴관 / 점심시간12:00~13:00 닫힘
참여 작가
김시습
주최/주관
다르샨
문의
기획 양순영 010-5314-1510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 소개
매월당 김시습은 우리나라 최고의 소설 금오신화를 지었다. 그는 자유로운 시와 글을 썼던 문인이며 시대의 사상들을 결합하려고 한 철학자이다. 몸과 생명을 중요시하고 인도주의자이며, 국토의 아름다움 과 그 속에 깃들어 있는 전통미를 찬양하는 여행가였다. 15세기의 지식인인 김시습은 1435년 태어났으며 시대의 모든 종교들과 사상들을 접목하는 문인이였다. 이것은 현시대의 다양성과 융합을 기반으로 예술작품들이 탄생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본 기획은 600년전의 생각을 토대로 현대인들이 배우고 선양해야 하는 문학과 얼을 계발하여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휴머니즘이 무엇인지 시적 언어를 통해 독일예술가 남희 뵐켈송(송남희)작가를 중심으로 일라 뷩겐, 키르스틴 라베 작가와 한국의 양순영 작가와 시각예술로 김시습의 예술정신을 보여주고자 한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