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등급
#직관 #망사형 #빛 #연결적 사고
2026.07.07 ~ 2026.07.21
전시 소개
restoration big posters upload list 빛은 설명하지 않는다. 빛은 형상이 없다. 빛은 투명한 대기 상태, 그 자체 같기도 하다. 빛은 어둠과 대비되어 선함이나 긍정성과 한 묶음으로 인식되며 그로 인해 종교적 구원의 표상처럼 쓰인다. 언어권이 다른 지역, 나아가 동서고금을 망라해서 빛은 그렇게 통용된다. 그 점에서 빛은 만국공용어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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