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등급
그림은 AI에 맡기고 우리는 차를 마셨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 소개
AI가 많은 것을 대체할 것이라 말하는 시대, AI 활용에 관심 없던 네 명의 예술가들에게 전시를 제안했습니다. 입력과 동시에 결과물을 내놓는 AI를 알게 된다면, 예술가들은 무엇을 느끼게 될까요? AI는 예술가에게 도구가 될까요, 장벽이 될까요? 그리고 언젠가 예술가를 대체할 수 있을까요? 4월 1일 첫 AI 스터디를 시작으로, 총 여섯 차례에 걸쳐 생각과 결과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려와 달리, AI는 아직 예술가의 미적 감각을 완전히 대체하지 못했고, 작가들은 AI를 위협이 아닌, 도구로 받아들였습다. “예술이 AI에 대체될까?”라는 질문보다는 손 빠른 어시스턴트를 곁에 둔 듯, 더 나은 창작을 위한 실험과 탐구로 가득 했습니다. AI는 스마트폰처럼 일상의 도구가 되어가고 있고, 예술가에게는 창작 세계를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AI를 활용해 가능성을 실험한 작가들의 기록이며, 예술만큼은 AI에 대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행사명: 그림은 AI에 맡기고 우리는 차를 마셨다 참여작가 : 박온, 서슬기, 신리라, 이승호 기간: 2025년 7월 14일(월) ~ 7월 25일(금), 주말 제외 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장소: 춘천시청 로비 관람료: 무료 문의: 큰그림협동조합 (☎ 0507-1387-3155)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