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2등급
소금, 갯골, 그리고 물의 시간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 소개
기획의도 《소금, 갯골, 그리고 물의 시간》은 계절과 시간대에 따라 변화하는 대부도와 선감도의 자연을 소재로, 우리의 마음 속에 관념어로만 각인되었던 ‘갯벌’ 너머에 존재하는 생태적 다종다양성을 빛과 색, 소리를 통해 감각적으로 구현한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입니다. 소금과 갯골, 그리고 물은 갯벌과 섬, 바다를 이르기에 빼놓을 수 없는 본질적 물질 또는 지형으로, 이로부터 배태된 서해 섬의 생태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푸른 바다의 이미지보다 더 다층적인 속살을 지닌 아름다움으로 드러납니다. 영상 속 고요하지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계절의 흐름과 밤낮의 리듬을 따라가다 보면 소금기를 머금고 대지를 붉은 빛으로 물들이는 염생식물 군락, 평탄히 펼쳐진 갈빛의 촉촉한 땅, 갯벌 위를 따라 난 구불구불한 갯골 등 대부도와 선감도의 고유한 풍경이 조용히 마음속에 스며들 것입니다. 서해바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참여작가 WAYY(웨이이)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스튜디오입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의 선두에서 새로운 콘텐츠의 미래를 꿈꿉니다. 스틸컷 <고요의 아침> <빛과 바람의 낮> <황혼의 치유> #미디어전시실 #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 미디어아트 이전 목록 다음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만족 보통 불만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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