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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가 직접 선별한 등급이에요김상희, 박나은 2인전 <안녕을 빌었다>
2026.10.12 ~ 2026.10.31진행 중
서울 강서구 등촌로39마길 5 1층 102호
전시 소개
섬세하고 복잡한 마음의 결. 다채로운 감정이 펼쳐지고 있는 우리의 마음 속에, 편안함을 주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두 작가는 조화로움, 정돈, 관계, 포용성 등을 떠올리며, 자연과 공존하는 인간,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집을 최소한의 조형언어와 다양한 상징으로 단순하면서도 깊게 풀어냈습니다. 김상희&박나은 작가는 각자의 시선으로 우리의 '안녕'을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작품을 관람하시는 모든 분들의 평온한 마음을 빕니다.
관람료
무료 전시
운영시간
일 휴관
토 10:30-17:30
문의
비커밍갤러리 02-2666-7579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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