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등급

매번, 다른 누군가가 된다

2026.06.25 ~ 2026.07.09

전시 소개

《매번, 다른 누군가가 된다》는 이산 이후 새로운 환경에 놓인 존재들이 마주하는 물질적 흔적과 감각의 변형에 주목하는 전시입니다. 최희정, 초아리, 아나 팅 묄러의 작업은 한국 근현대사의 여러 이산의 장면을 가로지르며, 실제적이면서도 확장된 층위에서 단절과 투사, 적응과 변형의 감각이 미시적 서사로 굴절되는 방식을 조명합니다. 영상, 드로잉, 조각, 설치, 사운드, 퍼포먼스, 출판 등 다양한 매체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돌봄이 보호와 통제 사이를 미끄러지는 불안정한 감각 위에서, 적응을 하나의 선형적 과정이 아니라 표류와 교착, 지속적인 협상의 상태로 제시합니다. 참여작가: 최희정, 조아리, 아나 팅 묄러 주최·주관: 금지원 기획: 금지원 프로젝트 매니저: 임현영 디자인: 김소희 전시장 조성: 공작실 A/V 설치: 명성미디어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협력: 스웨덴 예술지원위원회 시각·응용 예술 국제 프로그램 IASPIS 출처: 더윌로

관람료
무료
운영시간
일 11:00-19:00
월 휴관
화 11:00-19:00
수 11:00-19:00
목 11:00-19:00
금 11:00-19:00
토 11:00-19:00
주최/주관
금지원 기획: 금지원 프로젝트 매니저: 임현영 디자인: 김소희 전시장 조성: 공작실 A/V 설치: 명성미디어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협력: 스웨덴 예술지원위원회 시각·응용 예술 국제 프로그램 IASPIS 출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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