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등급

이나진 개인전

Date
상설전시
Venue
서울 강남구 삼성로147길 4 2F
Category
분류 전
관람시간
화-금 11:00-18:00 토 11:00-17:00 일요일 휴무 (확인 필요)
문의
02-543-1663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 소개

전시 개요 OVERVIEW : 커튼콜 전시제목: 이나진 개인전 : 커튼콜 전시기간: 25년 6월 5일-6월 21일 전시장소: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7길, 4 청화랑 작품문의: 02 543 1663, office@chungartgallery.com 청화랑은 6월 4일부터 6월 21일까지 이나진 개인전:커튼콜을 개최합니다. 이나진 작가는 아기동물을 그리는 왕관작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고마워! 나를 키운 꽃과 바람아!> 라는 제목의 아기동물 시리즈는 반짝이는 왕관과 화려한 목걸이,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배경으로 작가의 손에서 탄생 되었습니다. 아기토끼로 시작하였던 작가의 아기동물들은 점차 다양해졌고 그만큼 배경과 재료들도 아크릴물감에서 자개로 조금씩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작품 속 왕관과 목걸이는 작가본인이 영국에 거주하던 시절부터 보아왔고 느껴왔던 왕관의 무게와 위엄, 또한 위로와 응원의 표현이며, 박사시절 연구발표를 하였던 스퀴징 기법은 동물과 배경에 하나하나 입체감있게 사용하며 흘러가는 시간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지낸 시간과 한국에서의 시간들. 본인이 지나온 삶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순간순간 붓을 놓지 않으며, 그 시간들을 <감사>로 고스란히 작품에 담아냅니다. <매일매일 다른 꽃이 피는 꽃밭 ,매일 매일이 기다려질텐데> 라는 제목의 작품 역시 시간의 소중함과 작가의 긍정마인드가 담긴 작가의 대표 꽃밭 작품입니다. 작가는 내일을 기다리며 희망을 잃지 않는 빨간머리앤처럼, 기대를 품고 긍정에너지 가득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풀들이 조화롭게 펼쳐진 꽃밭은 평화로운 자연의 섭리가 담겨 있는 듯 합니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작품과 어울리는 액자를 특별제작 하였고 0호 사이즈부터 100호 사이즈 작품들과 입체 조각 등을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장인과 같은 자세로 한결같이 성실하며 늘 긍정적으로 작업에임하는 이나진 작가의 개인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