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2등급

소품락희 8th: Small Lucky

Date
2025.11.13 ~ 2025.12.13
Venue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가길 3 골든너겟 빌딩 1층 갤러리 조은
Category
분류 전
관람시간
- (확인 필요)
참여 작가
김병주, 권민호, 권용래, 박보선, 배준성, 백윤조, 변웅필, 성연화, 아트놈, 오세열, 유선태, 윤상윤, 이재훈, 장광범, 정다운, 정성준, 조원재, 채지민, 가브리엘 그래슬, 모제 아세프자, 마이코 코바야시, 타츠히토 호리코시
문의
02 790 5889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 소개

전시 개요 OVERVIEW 갤러리조은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여 단체전 《소품락희 8th: Small Lucky》를 오는 11월 13일부터 12월 13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국내외 2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3호에서 10호 규모의 회화, 도자 등 다양한 매체의 소형 작품을 선보인다. 《소품락희》는 ‘작은 작품(小品)을 통한 즐거움(樂)과 행운(喜)’이라는 뜻을 담은 제목으로,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감각을 제안하는 갤러리조은의 대표 기획전이다. 작은 크기 속에서도 각 작가의 개성과 세계관이 농축된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마무리를 따뜻하게 채워줄 예술적 풍경을 선사한다. 매년 수백 명의 관람객이 찾는 소품락희는 갤러리조은의 대규모 연례 그룹전으로, 신진 작가부터 원로 화백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참여를 통해 국내 미술계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시로 자리매김했다. ‘한남동의 작은 KIAF’로 불리며 관람객과 컬렉터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전시는, 예술의 접근성을 넓히고 새로운 소장 문화를 제안해온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갤러리조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작품들을 소개하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예술적 행복(Small Lucky)을 관람객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병주, 권민호, 권용래, 박보선, 배준성, 백윤조, 변웅필, 성연화, 아트놈, 오세열, 유선태, 윤상윤, 이재훈, 장광범, 정다운, 정성준, 조원재, 채지민, 가브리엘 그래슬, 모제 아세프자, 마이코 코바야시, 타츠히토 호리코시 총 2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Gallery Joeun is pleased to present its year-end group exhibition, “소품락희 8th: Small Lucky”, on view from November 13 to December 13, 2025. Now in its eighth edition, the exhibition brings together more than 20 artists from Korea and abroad, showcasing small-scale paintings, ceramics, and mixed-media works of various sizes. The title “Small Lucky” combines the words “small works” (小品), “joy” (樂), and “luck” (喜)—reflecting the gallery’s philosophy of sharing the delight and good fortune found in living with art. As one of Gallery Joeun’s signature annual exhibitions, “Small Lucky” invites visitors to rediscover the beauty of small-scale works that encapsulate each artist’s unique sensibility and worldview, offering a warm and intimate artistic experience to close the year. Drawing hundreds of visitors each year, “Small Lucky” has become one of the gallery’s most anticipated annual exhibitions. Featuring a wide spectrum of artists—from emerging talents to established masters—it provides a comprehensive look into the current landscape of Korean contemporary art. Often referred to as “a small KIAF in Hannam-dong” the exhibition continues to expand art’s accessibility and promote a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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