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25.12.02 ~ 2025.12.17
Venue
135-953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503 한성빌딩 204(청담동) 204, Hansung B/D, 503, Hakdong-ro, Gangnam-gu, Seoul, Korea /
Category
분류 전
참여 작가
박종호, 황은화
문의
02-3474-7290, 010-8777-7290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시 소개
전시 개요 OVERVIEW 2011년, 갤러리세인의 개관전 주제는 ‘작가정신’이었다. 15년이 지나 초심을 다시 찾는다. 갤러리세인 개관 15주년 기념 2부 전시는 갤러리세인 초기에 함께 하며 독창적인 작품으로 주목을 받았던 뚝심 있는 황은화 작가, 그리고 작가주의 작가를 발굴한 갤러리세인 인물 시리즈 전시부터 Kiaf Seoul(한국국제아트페어)에 몇 차례 소개한 박종호 작가와 함께 한다. 박종호, 황은화 작가의 작품은 표피적으로 다르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사람에 대한 사랑과 집요한 집중력, 그리고 예술가로서 살아가는 성실한 일상은 많이 닮았다. 갤러리세인에서 두 작가의 밀도 높은 작품이 펼쳐지니 공간도 달리 보인다. 어느 공간이든 사람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지듯 전시장은 작품에 따라 큰 변화를 갖는다. 이제는 관람자분들이 들어올 차례이다. 당신의 눈빛, 마음으로 작품과 함께 하는 그 순간, 진정성있는 작품과의 조우를 통해 슬픔을 나누고, 평온해지고, 그리고 예술과 진정한 벗이 되는 순간이 되길 기대해본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