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3등급

水滴の部屋 : 3D2D

2025.12.02 ~ 2026.03.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용금로 883-5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전시 소개

이번 전시는 김창열미술관의 소장품 중 입체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한 ‘물방울의 방’ 시리즈의 세 번째이다. 제1전시실부터 복도 등 여러 장소를 활용하여 그동안 공개된 작업과 공개되지 않았던 작품들을 통해 평면과 입체의 경계를 넘나든 여정을 조망한다. 김창열이 입체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부터이다. 회화작업을 위해 캔버스, 나무판, 종이, 신문지 등 다양한 매체를 시도하던 그는 1986년, 물을 채운 두 개의 원형 유리구를 방석 위에 배치한 작품을 선보이며 입체 작업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이후 잠시 중단되었던 입체 실험은 1990년대에 다시 본격화된다. 김창열은 “2차원의 그림 속에는 넘을 수 없는 한계가 있다”는 깨달음과 함께, 물방울 형태의 유리를 제작해 천자문이 새겨진 상자 속에 넣거나 모래 피라미드 위에 설치하며 공간적 확장을 시도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창열의 입체 및 설치 작업을 아카이빙한 영상 또한 함께 공개된다. 처음으로 ‘물방울 화가’ 김창열이 2차원을 넘어 3차원으로 나아갔던 예술적 여정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다.

전시 분위기

作品が印象的です見どころが多いです空間が素敵ですゆったりと鑑賞できます癒やされます感性的です考えることがたくさんあります一人で行くのに最適です
관람료
어른 2,000원 / 청소년,군인 1,000원 / 어린이 500원
운영시간
일 09:00-18:00
월 휴관
화 09:00-18:00
수 09:00-18:00
목 09:00-18:00
금 09:00-18:00
토 09:00-18:00
문의
064-710-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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