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 2026.03.07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
전시 소개
페로탕 서울은 2026년의 첫 전시로 한국 작가 최병소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 《Untitled》는 지난해 9월 작가가 별세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개인전이다. 최병소는 신문지나 잡지에 인쇄된 텍스트와 이미지를 볼펜이나 연필로 반복적으로 지워 나가는 수행적 행위를 통해, 이미지와 언어가 지닌 정보성과 의미를 해체하고 물질로 환원하는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종이는 단순한 지지체를 넘어, 시간과 노동이 축적된 물질로 변모하며, 작가는 이를 통해 재료의 물성과 시각적 밀도를 새롭게 드러냈다. 이번 전시는 작가 생애 마지막 10여 년 간의 작품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망하며, 한국 현대미술사에서 그의 작업이 지니는 의미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처: 페로탕 서울
전시 분위기
作品が印象的です考えさせられます感性的です没入感があります一人で訪れるのに最適ですゆったりと鑑賞すべきです
관람료
무료
운영시간
일 휴관
월 휴관
화 10:00-18:00
수 10:00-18:00
목 10:00-18:00
금 10:00-18:00
토 10:00-18:00
참여 작가
최병소
문의
02-545-7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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