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등급
연찍애: 우리는 탁함을 품고 있다
2026.06.22 ~ 2026.06.26
전시 소개
작가는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탁함’이라는 키워드로 표현했습니다. 작품 속 인물들의 눈을 통해 그들이 품고 있는 이야기와 감정을 상상해 보며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운영시간
일 09:00-18:00
월 09:00-18:00
화 09:00-18:00
수 09:00-18:00
목 09:00-18:00
금 09:00-18:00
토 09:00-18:00
참여 작가
연찍애
문의
051-888-5026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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