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3등급

书作为物体:印刷品

2026.04.30 ~ 2026.11.28
서울 마포구 신촌로2길 19 2~3층

전시 소개

정보는 이제 공기처럼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인간의 생각과 지식은 '책'이라는 형식을 빌어야만 물리적 세계에 안착할 수 있었습니다. 손에 잡히는 무게와 질감을 얻을 때 생각은 비로소 실재가 되었고,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고, 서재와 도서관에 놓이며 감동과 공감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지털화된 정보와 AI의 답변이 책을 대체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다시 책이라는 사물을 바라봅니다. 특정한 질감과 무게를 가진 물질의 조합이자, 우리가 발 딛고 선 물리 공간을 정직하게 차지하는 물건. 표면과 두께, 경계와 결합을 지닌 채 닳고 구겨지고, 꺾이고 바래가는 물질로서의 책을 응시하는 일은 우리가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던 책의 몸과 그것을 만들어 온 사람의 손길을 다시 돌아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 전시가 활자 너머에 있는 책의 몸을 다시 바라보고, 손끝으로 만질 수 있는 '물건으로서의 책'을 다시 감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Section 1. 물질과 결합 책을 이루는 물질을 분해해 재료와 공정이 조합된 물리적 결과물로서의 책을 바라봅니다. Section 2. 의도와 구현 책을 만드는 이가 마주했을 질문들이 완성된 책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살펴봅니다. Section 3. 제본: 결합의 방식 낱장의 종이를 묶는 기술적 공정인 제본을 통해 책의 육체가 어떻게 지탱되고 있는지 확인해 봅니다. 출처 :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 홈페이지

작품 감상

新的视角感觉的沉思的实验性的鼓舞人心的

전시 분위기

有体验的地方新的体验有很多思考的地方沉浸感强有很多看的东西可以悠闲地观看适合和朋友一起去
관람료
무료
운영시간
일 휴관
월 09:00-18:00
화 09:00-18:00
수 09:00-18:00
목 09:00-18:00
금 09:00-18:00
토 09:00-18:00
시설
✓ 굿즈·도록 판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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