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3등급
图像的未来们 - 叙事的记忆,超越彩墨画
전시 소개
오늘날 우리에게 이미지란 무엇인가. 그것은 단순히 대상을 재현하는 지표를 넘어, 우리가 발 디딘 시대의 지층을 파고들어 과거를 호출하고 미래를 예견하는 살아 있는 유기체라 할 수 있다. 이번 전시 >는 한국 현대미술의 독창적 궤적을 그려온 작가들의 시선과 과정 그리고 작품들을 통해, 이미지가 어떻게 개인의 역사와 기억을 서사하고 존재의 본질을 증명하는지 그 다층적인 단면을 살피고자 기획되었다. 전시를 이끄는 현대미술가들의 작업들은 단지 우리 모두의 타인이 아니라, 넓게 보면 역사와 기억의 공동체가 공유하는 집합적 서사다. 그것은 한국적 전통과 역사적 기록의 층위를 넘어, 동시대의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되며 채색화의 의미를 확장한다. 그래서 이번 기획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예술과 사회의 미래, 그리고 전통과 현대에 대한 성찰이 공존하는 예술적 실천의 장으로 기능한다...(중략) 참여작가 강애란, 권오상, 김기라, 김은진, 김윤신, 노상균, 문경원&전준, 박미라, 박생광, 박치호, 백현진, 서용선, 심문섭, 신학철, 안상수, 오수환, 오원배, 윤동천, 유근택, 유승호, 이강소, 이동욱, 이용백, 이성자, 이세현, 이수경, 이우성, 이재석, 이정배, 이진주, 장종완, 정연두, 정현, 최수앙 예술감독: 김기라
작품 감상
전시 분위기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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