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 2026.07.12
서울 종로구 삼청로 14
전시 소개
갤러리현대는 캐서린 브래드포드(Katherine Bradford, 1942년생)의 한국 첫 개인전 《Living a Dream》을 5월 27일부터 7월 12일까지 개최한다. 브래드포드는 오늘날 미국 동시대 회화에서 가장 독창적인 회화 언어를 구축해 온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작가는 어머니, 수영하는 인물, 슈퍼히어로 등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인물 군상을 물과 우주, 밤과 같은 경계 없는 공간에 부유하듯 그리며 인간 존재의 취약성과 관계의 감각을 드러낸다. 몽환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색채, 구상과 추상이 유기적으로 교차하는 화면이 핵심 요소다. 이번 전시는 신작을 중심으로 20여 점의 회화를 선보인다.
작품 감상
梦幻的余韵悠长美丽的华丽的宁静的治愈的全新的视角动人的
전시 분위기
作品令人印象深刻是一次全新的体验引发深思治愈人心富有感性沉浸感十足别具一格可以悠闲观赏
관람료
무료
운영시간
일 10:00-18:00
월 휴관
화 10:00-18:00
수 10:00-18:00
목 10:00-18:00
금 10:00-18:00
토 10:00-18:00
참여 작가
캐서린 브래드포드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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