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5등급
会求的人就去求
2026.06.24 ~ 2026.07.26
서울 종로구 삼청로 14
전시 소개
갤러리현대에서 2026년 6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열리는 그룹전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Sauve qui peut)》는 ‘계보의 죽음, 해체 이후’의 동시대를 진단하며, 각자의 뚜렷한 작품 세계를 전개하는 한국 동시대 젊은 작가 8인을 소개한다. 음악가 김오키를 비롯해 기하추상의 박민하·안현정, 비가시적 물리현상을 다루는 박정혜, 비행기 부품을 활용하는 김주영 등이 참여한다.
작품 감상
美丽感官的华丽的令人震撼
전시 분위기
作品给人深刻印象崭新的体验有很多值得思考的地方沉浸感强空间令人赞叹适合独自前往
운영시간
일 10:00-18:00
월 휴관
화 10:00-18:00
수 10:00-18:00
목 10:00-18:00
금 10:00-18:00
토 10:00-18:00
참여 작가
김오키, 박민하, 안현정, 박정혜, 김주영
주최/주관
갤러리현대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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