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5등급

分享美的心意 - 新获赠物品展 1

2026.04.20 ~ 2026.07.19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소개

오랜 시간 소중히 간직해 온 기증자의 문화유산이 박물관에 자리하였습니다. 이곳은 박물관이 새로 맞이한 기증 유물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한 집안, 한 사람의 기억과 애정이 담긴 문화유산은 이제 우리 모두의 문화유산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박물관은 새로 맞이한 소장품으로 더욱 폭넓고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기증 유물전의 첫 번째 전시로, 경주 이씨 이연 선생 기증 문화유산을 최초로 공개합니다. 2025년 12월 18일, 경주 이씨 가문의 후손 이연 선생은 집안에서 전해 내려온 초상화와 전적류 등 모두 9점의 유산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하였습니다. 기증자의 4대조인 귤산橘山 이유원李裕元(1814~1888)은 조선 말 영의정을 지낸 관료이자 여러 학문에 능통했던 인물로, 조선 중기의 재상 이항복李恒福(1556~1618)의 9대손이기도 합니다. 이유원은 가문의 업적을 기리고자 오래된 선조들의 초상화들을 새로 제작하고, 옛 문헌들을 정리하여 보존하는 데 힘썼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후대에도 이어져, 기증자의 종조부와 부친은 전쟁 중 피난길에 오르는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가문의 유산을 소중히 지켜왔습니다. 기증자 이연 님은 선친의 뜻을 계승하고 선대가 지켜온 유산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박물관에 기증하였습니다. 이번 기증은 이항복 후손들의 세 번째 기증이라는 점에서도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기증관에 새롭게 조성한 이 공간에서는 새로 맞이한 기증품으로 더욱 폭넓고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새로 맞이한 기증문화유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서, 아름다움을 나누고자 한 기증자의 마음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작품 감상

美丽的华丽的感人的崇高的优雅的克制的愉快的沉思的

전시 분위기

作品令人印象深刻有值得体验的内容全新的体验有很多思考的空间沉浸感强有很多看的内容可以从容欣赏适合全家前往适合带孩子去
운영시간
일 09:30-17:30
월 09:30-17:30
화 09:30-17:30
수 09:30-21:00
목 09:30-17:30
금 09:30-17:30
토 09:30-21:00
추천 연령
성인
문의
02.2077.9000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모든 전시 정보에 대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전시 정보는 변경되거나 오기입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기관에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