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5등급

El Anatsui: LuwVor

2026.03.18 ~ 2026.04.18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6

전시 소개

엘 아나추이는 (b.1944, 가나 아냐코) 1990년대 후반부터 대형 병뚜껑 작업을 통해 조각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온 작가이다. 그가 금속 폐기물로 직조해 내는 형태와 색채의 장(場)은 확장적이다. 작가는 조각이 제작된 순간의 형태에 머무르지 않고, 설치된 장소와 방향에 따라 시시각각 반응하고 변화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작품의 잠정적인 사물성을 포착한다. 화이트 큐브 서울과 홍콩에서 동시에 선보이는 금속 신작은 이러한 조각에 대한 작가의 사유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그는 하나의 작업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줌과 동시에, 작품이 내포하는 방향성과 이중성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참여작가: 엘 아나추이 El Anatsui 출처: 화이트큐브

작품 감상

震撼的惊叹的富有启发性的视角新颖实验性的沉思的神秘的强烈的

전시 분위기

作品令人印象深刻发人深省别具一格沉浸感强看点丰富空间设计出色适合独自观赏需要慢下来细细品味
관람료
무료
운영시간
월 휴무, 화 18:00-20:00, 수-토 10:00-18:00, 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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